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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따아이 끄데이 소개     
반띠아이 끄데이는 타 프롬을 지나 남동쪽으로 나 있는 상쾌한 숲길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이 곳은 "방들의 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12세기 중엽에서 13세기 초, 자야바르만 7세 때 지었다고 합니다.

     이 건축물에서는 바이온스타일과 앙코르 와트 스타일이 혼재되어 있는 것을 확연하게 볼 수 있는데, 자야바르만 7세 때 이 건물은 매우 중요한 성격을 띠고 있었던 것 같은데, 부서지기 쉬운 사암을 이용하여 건물을 지은 탓에 지금은 많이 무너져 그 성격을 정확하게 추정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개축과 보수가 지어진 이후로 몇 차례 있었던 것 같고, 또한 이 건축물에 관한 비문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 건물의 의미를 추정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그 구조는 따 프롬과 비슷하지만, 덜 무너졌고, 또 덜 복잡합니다. 이곳에는 1960년대에 위험한 야생 사슴이 살게되어 사람이 접근하기 힘들었던 경우를 제외하고는 계속 승려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비교적 잘 관리된 곳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 사원의 동쪽 출입문으로 들어가면, 앞에 커다란 테라스가 나오는데, 이곳은 "춤추는 소녀들의 홀"이라고 부릅니다. 이 이름은 이 테라스에 조각된 춤추는 압사라로 인하여 생긴 것으로, 이 테라스의 북쪽에는 큰 기둥들이 보이는데, 이 기둥들은 사람들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 집의 기둥의 잔해라고 합니다. 안으로 더 들어가면 중앙 탑과 회랑들이 있는데, 많이 무너져서 구분이 힘듭니다.

가는 방법

반띠아이 끄데이는 타프롬 동문에서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인장 가이드
핵심 1 : 반띠아이 끄데이는 사원의 내부는 정리가 비교적 잘 되어 있는 편이라, 타프롬과는 다른 멋을 느낄수 있습니다.

핵심 2 : 반띠아이 끄데이는 타프롬 동문에서 바로 연결되는 서문(후문)을 통해서 들어가서 동문으로 나오는 식으로 구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문으로 나오면 바로 스랑스라와 연결되게 됩니다.

핵심 2 : 서문에서 부서진 돌과 더불어 어울려 있는 나무를 사진에 담으면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주변에서 기르는 소들이 한가롭게 풀을 먹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유적과 소가 어울리는 자연스런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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