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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바켕 사원 소개     
앙코르와트를 지나 앙코르 톰으로 가다보면 작은 언덕같은 산이 나오는데, 이곳에 9세기 후반 야소바르만 1세가 시바신에게 바치는 사원으로 프놈 바켕사원이 지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프놈이란 말은 산이라는 말인데, 이 말은 그 자체로서 신성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대 푸난왕조도 프놈에서 전이되었다는 말이 있은 정도로 프놈이라는 의미는 특별한 의미를 지고 있으며, 프놈 바껭사원은 바껭산위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사원의 높이는 67m에 달하며, 1960년대에는 코끼리를 타고 오르기도 했으며 당시 프랑스에서 왔던 관광객들은 이 언덕이 중세기 때의 정원을 산책하는 기분이 나서 매우 좋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몰 직전에 이 산에 오르면 앙코르 주변의 멋있는 경치를 만끽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앙코르와트의 서쪽으로 5개의 탑을 다 볼 수 있고, 큰 호수 옆에 있는 프놈 크롬의 남서쪽도 보이며 프놈 북의 북동 방향과 프놈 쿨렌과 서쪽 호수의 동쪽 광경을 볼 수가 있습니다. 서기 889년 야소바르만1세가 즉위한 뒤에 야소하라프라라는 그 자신의 도시를 롤루스 북쪽에 세우면서 자신을 상징하는 사원으로 이 프놈바켕을 지었다. 바껭사원의 탑의 숫자는 우주를 상징하는데, 원래 109개의 탑이 메루산을 모방한 모양으로 바껭 사원을 장식하였으나 많은 탑이 훼손, 유실되었습니다.  

프놈바켕 사원 360도 가상현실모습 (360 X 360 파노라마)


가는 방법

프놈바켕사원은 앙코르 와트에서 앙코르톰 남문가다보면, 남문 거의 도착해서 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바로 앞에서 직접 산위로 올라갔지만, 너무 경사가 가파르고 위험하여 지금은 오른쪽으로 산을 돌아 올라가는 형태로 도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코끼리를 타고 올라 갈수도 있으나, 돈에 비하여 너무 거리가 짧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장 가이드
핵심 1 : 유적지에는 유적보호차원에서 화장실만들지 않기때문에 입구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고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2 : 프놈바켕사원에 올라가는 길이 동쪽에서 북쪽으로 바뀌면서, 동쪽 아래에 있는 부처님 발 모양의 우물을 보지 않고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부처님이 이곳에 첫발을 내딛은 곳이라고 하는데, 불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참고로 발 모양의 우물에 돈을 던지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핵심 3 : 프놈바켕사원은 사원을 올라가야하는데, 계단이 아주 작기때문에 옆으로 올라 가야 할 정도입니다. 산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다시 사원을 올라가다 보니, 추락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조심히 관광을 해야 하는 곳입니다. 또한 정상만 보고 내려 오지 말고, 먼저 사원의 주변을 한번 돌아보길 권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멋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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