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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꽁사원 소개     
바꽁사원은 앙코르의 초기수도였던 하리하랄라야의 중심으로 신들이 살고 있는 메루산의 상징으로 세워진 사원으로, 인드라 바르만 1세가 시바신에게 바친 힌두교사원입니다. 바꽁사원은 중앙사원주변에 직사각형의 성벽이 2겹으로 처져 있고, 중앙사원의 기단은 6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 외벽은 900X700m로 첫번째 성벽안에 해자가 있습니다. 두번째 성벽은 사암과 라테라이트로 된 입구탑이 각면의 중앙에 세워져 있습니다. 원래는 첫번째 성벽내에 22개의 탑이 있었다고 합니다.

   롤루오스 유적 - 시엠립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3개의 사원인 바콩, 롤레이, 프레아고로 이루어진 유적군을 롤루스 그룹이라고 합니다. 이 유적군은 9세기 후반에 이룩된 앙코르 초기시대에 건설된 사원으로, 이 유적지의 세 사원들은 건축구조, 장식, 건축자재 및 방법 등의 특징이 서로 비슷하며, 크메르 예술이 찬란했던 시기의 초기적 특징을 잘 보이고 있습니다. 롤루스는 '하리하랄라야'로 알려진 크메르 문명의 고대 중심지였으며, 802년에 자야바르만 2세가 I 세가 도읍지를 쿨랜 산에 정하면서 앙코르 시대가 막을 열었는데, 이로부터 70년 쯤 후에 왕이 도읍지를 이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마 농사가 잘 되어 식량 확보가 용이하고, 또 외적으로부터 방어하기에 좋은 위치였던 것이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자야바르만 2세가 850년까지 이곳에서 도읍을 정했고, 다음 왕도 905년까지 이곳에 머물다가, 다시 프놈바켕으로 천도했습니다. 롤루스유적지의 건축물들은 주춧돌 위에 세운 높은 사각형의 벽돌 탑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문은 동쪽으로 나 있으며 다른 3면은 가짜 문들로 되어 있는데, 이 시대의 전형적인 건축 특징은 탑은 벽돌로 짓고, 기둥, 상인방, 벽감 등은 사암으로 지은 것입니다. 사원들을 둘러쌌던 성벽은 그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롤루스 유적지에서 볼 수 있는 장식의 주제는 깔라(괴물의 머리), 가루다를 타고 있는 비쉬누신, 여성상과 많은 보석 장신구 그리고 위세가 당당한 수문장과 압사라 들이며, 기둥들은 보통 8각형이며 섬세한 나뭇잎의 복잡한 무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역사가들은 평하기를 롤루스유적지 사원들의 조각이 크메르 조각 중 가장 아름다운 것들이라고 합니다.

가는 방법

바꽁사원은 시엠리업 시내에서 프놈펜가는 길로 약 13km정도 가면 만날수 있습니다. 도로에서 우측으로 1.5km을 가면 도착하게 됩니다.

주인장 가이드
핵심 1 : 바꽁사원는 입구에 있는 해자부터 멋이 있는 사원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감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2 : 바꽁사원은 작은 앙코르 와트를 보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앞쪽으론 학교가 있어서 유적지에 아이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핵심 2 : 바꽁사원도 앙코르 와트와 같이 앞뒤의 모습이 거의 비슷합니다. 사원의 입구쪽은 유적의 부서진 돌들이 어지러이 있고, 학생들과 관광객이 많으므로, 만일 사람이 별로 없는 사진을 찍기위해서는 뒤쪽에서 찍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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