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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아 고 소개     
프레아고 사원은 "신성한 소"라는 뜻으로 왕의 조상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인드라 바르만 1세가 부모, 외조부, 외조모와 전대왕이었던 자야바르만 2세와 그의 아내를 위한 장례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원래 2중 으로 담이 들러쳐져 있었으나 원래 2중으로 담이 들러 쳐져 있었으나, 현재는 고푸라와 담벽이 모두 허물어져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롤루오스 유적 - 시엠립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3개의 사원인 바콩, 롤레이, 프레아고로 이루어진 유적군을 롤루스 그룹이라고 합니다. 이 유적군은 9세기 후반에 이룩된 앙코르 초기시대에 건설된 사원으로, 이 유적지의 세 사원들은 건축구조, 장식, 건축자재 및 방법 등의 특징이 서로 비슷하며, 크메르 예술이 찬란했던 시기의 초기적 특징을 잘 보이고 있습니다. 롤루스는 '하리하랄라야'로 알려진 크메르 문명의 고대 중심지였으며, 802년에 자야바르만 2세가 I 세가 도읍지를 쿨랜 산에 정하면서 앙코르 시대가 막을 열었는데, 이로부터 70년 쯤 후에 왕이 도읍지를 이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마 농사가 잘 되어 식량 확보가 용이하고, 또 외적으로부터 방어하기에 좋은 위치였던 것이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자야바르만 2세가 850년까지 이곳에서 도읍을 정했고, 다음 왕도 905년까지 이곳에 머물다가, 다시 프놈바켕으로 천도했습니다. 롤루스유적지의 건축물들은 주춧돌 위에 세운 높은 사각형의 벽돌 탑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문은 동쪽으로 나 있으며 다른 3면은 가짜 문들로 되어 있는데, 이 시대의 전형적인 건축 특징은 탑은 벽돌로 짓고, 기둥, 상인방, 벽감 등은 사암으로 지은 것입니다. 사원들을 둘러쌌던 성벽은 그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롤루스 유적지에서 볼 수 있는 장식의 주제는 깔라(괴물의 머리), 가루다를 타고 있는 비쉬누신, 여성상과 많은 보석 장신구 그리고 위세가 당당한 수문장과 압사라 들이며, 기둥들은 보통 8각형이며 섬세한 나뭇잎의 복잡한 무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역사가들은 평하기를 롤루스유적지 사원들의 조각이 크메르 조각 중 가장 아름다운 것들이라고 합니다.

가는 방법

프레아 고은 시엠리업 시내에서 프놈펜가는 길로 약 13km정도 가면 만날수 있습니다. 시엠리업에서 프놈펜으로 가는 도로에서 우회전해서 바콩사원으로 가는 길 중간에 위치합니다.

주인장 가이드
핵심 1 : 프레아 고는 작은 사원으로 20분정도면 충분히 볼수 있습니다.

핵심 2 : 프레아 고는 초기 유적지이므로, 앙코르 유적을 본 다음에 보게 되면 별다른 느낌을 가질수 없으므로, 처음 여행지로 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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