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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 사원 소개     
앙코르 톰의 위대한 건축자인 자야바르만 7세가 12세기 말에 건립한 앙코르 톰의 중심사원으로 약 50개의 탑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물입니다. 거대한 바위산 모양의 이 사원은 앙코르의 유적 중 유일하게 우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이욘 사원 탑에는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한 자야바르만 2세의 웃는 얼굴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부처와 동일시된 왕의 위력을세계에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화랑의 벽면에는 그 당시 크메르인들의 역사적 사건과일상생활의 부조로 새겨져 있다. 건설 직후의 바이욘은 황금빛으로 찬란하였다고 합니다. 바이욘사원은 수수께기에 싸인 사원으로, 아직까지 무엇을 의미하는지가 정확히 알려져있지를 않습니다. 이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 톰의 중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바이욘사원은 크메르 우주론의 메루산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처음 바이욘을 만나면 놀라움보다는 얼핏 돌무더기를 보는 듯한 실망감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나, 왜 이곳에 이러한 것을 이토록 많이 만들었을까하는 상상을 가지고 자세히 보면 우리는 그곳에서 쉽게 발을 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얼핏보면 모두 비슷하지만 서로 조금씩 다른 우리의 인생이 반추되는 듯한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앙코르유적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요하는 곳이다. 어떤 사람은 하루에 다보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수백년에 걸친 대역사를 그렇게 쉽게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시간의 변화와 날씨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바이욘 사원에 있는 관세음보살의 미소를 앙코르의 미소"라고 부른다.

   바이욘 사원은 12C후반 - 13C초 사이에 지어졌고, 불교 사원으로 지어졌습니다. 당시 왕이었던 자야바르만 7세는 최초로 대승불교를 들여왔고, 스스로를 중생을 구제하는 로케쉬바라( 관세음보살)로 믿고, 대승불교를 장려하기 위하여 갖가지 사원과 빈민구제시설 등을 많이 지었다고 전합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자야바르만 7세는 정통후계자가 아님 방계이었는데, 이런 그가 정치적으로 기존의 계급제도를 인정하는 힌두교보다는 백성들을 대상으로 직접 정치를 하는 과정에서 대승불교를 들여오고 스스로를 관세음보살로 자칭하면서, 대승불교를 권장하는 한편 많은 빈민구제 시설들을 건설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는 바이욘 사원, 앙코르 톰, 프레아칸, 닉뽀안, 따 프롬 등 많은 사원을 모두 세웠고, 또 1200년대 초 앙코르 왕국을 괴롭혔던 베트남의 참파국을 복속시켰고, 태국 북부 지역도 다스렸으며 라오스의 브양트얀 부근에서도 그의 비문이 발견될 정도로 세력을 확장했었습니다. 정확한 국경선을 밝혀지지 않았지만 상당히 넓은 지역을 통치했으며 그것을 가능케 한 것이 끝없이 뻗어나간 도로였습니다. 자야바르만 7세는 탁월한 군사력, 정치력, 그리고 자신을 관세음보살과 일치시키며 신격화시킬 정도로 능력있는 왕이었으며 앙코르 왕국을 번영시킨 위대한 지도자였으나, 이런 그의 치세도 그가 죽고 나자 사그라들고, 종교는 다시 힌두교로 바뀌며, 국력은 급격하게 쇠퇴하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15세기 중엽에는 지금의 꼼뽕 츠낭으로 도읍을 옮기면서 앙코르 제국의 영화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바이온사원 360도 가상현실모습 (360 X 360 파노라마)


가는 방법

앙코르 톰의 남문을 지나 2분정도 시원한 숲길을 달리면 바이온 사원이 나옵니다. 원래 출입은 동문으로 해야 하지만, 지금은 파괴되어서 어느곳에서나 출입을 할수 있습니다.

주인장 가이드
핵심 1 : 조용한 여행을 원하면, 점심시간이나 오후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2 : 바이온사원은 보통 동쪽으로 들어가 북쪽으로 나오게 되는데, 사람이 나오지 않는 나만의 고대유적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앙코르와트와 같이 대칭형구조이므로, 서쪽에서 찍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3 : 바이온사원 서쪽과 남쪽에는 작은 물웅덩이가 있는데, 이를 아래로 넓게 잡고 사진을 찍으면, 마치 바이온 사원이 호수에 떠있는 듯한 사진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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