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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띠아이 쓰레이 소개     
반띠아이 쓰레이는 앙코르 톰에서 북쪽으로 25Km정도 더 가면 나오는 사원으로, 10세기 후반(967) 라젠드라바르만2세와 자야바르만 5세에 의해 건축되어졌으며, 역시 쉬바에게 바쳐진 사원입니다. 반띠아이 쓰레이사원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규모는 작지만 가장 아름다운 사원 중의 하나로, 앙코르에서 복원 작업을 했던 프랑스 건축가들이 이 사원을 보석에 비유하여, "크메르 예술의 극치"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반띠아이 쓰레이는 '하르샤바르만 2세'의 손자이며 바라문교의 승려였던 '야즈나바라하'란 사람이 건축하였으며, 세인들은 이 사원이 다른 앙코르 사원들보다 건축술과 장식이 인도문화에 매우 가깝다고 보고있습니다. 특히 정교한 장식의 특별한 조각 기법은 붉은 색의 단단한 사암을 이용함으로써 자단목에 목각을 하듯이 정교한 기술을 뽐내고 있습니다. 앙코르에서 가장 아름답고, 정교하며, 양각의 깊이가 가장 깊어서 거의 소조에 가까운 부조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사원입니다. 특히 사원의 양쪽에 부조된 압사라는 거의 사람모양과 흡사하게 조각되어 있다. 그리고 건물 전체를 덮고 있는 구름이나 물을 나타내는 조각들이 매우 깊고 정교하여,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반띠아이 쓰레이는 1914년 프랑스가 발견하였지만, 1924년까지는 밀림이 울찰하여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었으나, 1923년에 유럽인들이 중요한 조각들을 도둑질 해 감으로 인해 이 사원을 시급히 복구하기로 당시 프랑스 정부가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반띠아이쓰레이는 처음으로 '아나스티로시스' 공법을 이용하여 완벽히 보수된 사원으로, 프랑스는 이 공법을 자바의 '보루부두유적을 네덜란드의 기술자들과 같이 실험해 본 뒤에 이 사원의 보수에 응용하였습니다. 이 사원의 건축에 대한 기록이 1936년 외부 담벽에 있는 입구 탑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앙코르의 다른 사원에 비하여 규모도 매우 작고, 중앙탑의 문도 좁지만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수준이 뛰어나 충분히 볼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띠아이쓰레이 건물의 특징은 상인방 위쪽에 삼각형으로 된 박공벽에 부조된 조각들과 끝머리 장식부조, 벽감에 등장한 입상부조등인데, 박공벽에는 인도서사시의 장면이 조각되어 있는데, 주로 라마야나 이야기의 한장면입니다. 이사원은 3중으로 된 외부벽과 해자로 둘러싸인 직사각형내부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동쪽과 서쪽의 고푸라가 있는데, 보통 출입은 동쪽으로 하게 되며, 동쪽 고프라 박공벽에는 머리가 3개인 코끼리에 앉아있는 인드라 부조가 있습니다.

가는 방법

반띠아이 쓰레이은 앙코르 톰에서 약 25km정도 가면 만날수 있습니다. 보통 가는 방법으로 앙코르 톰의 승리의 문을 나와서 쓰랑쓰라 , 프레롭을 지나 나있는 길을 계속 가면 도착하게 됩니다.

주인장 가이드
핵심 1 : 반띠아이 쓰레이는 작은 사원이지만,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핵심 2 : 반띠아이 쓰레이은 사원자체도 멋있지만, 사원까지 가는 길에 보는 시골풍경도 좋습니다. 가축들과 어울려 사는 시골집도 좋은 사진의 포인트가 될수 있습니다.

핵심 3 : 반띠아이 쓰레이은 워락 멀기때문에 "툭툭이"이를 타고 갈 경우 하루 빌리는 기본요금 10불에서 10-15불정도를 더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며, 기왕 하루코스로 잡았을 경우 반띠아이 쓰레이, 반띠아이 삼레, 롤루오스 유적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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