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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연수
캄보디아 단기연수(4주) 캄보디아 단기연수(4주) <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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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캄보디아어회화
저자: 곽동근
명지출판사

미래 투자지 캄보디아를 아는 전문인재육성과정
연수기간 1차: 2010년 6월 20일 - 2010년 7월 17일 ( 4주간 )
               2차: 2010년 7월 18일 - 2010년 8월 14일 ( 4주간 )
연수경비 : $ 1,200 (미달러)
경비내역 : 학비, 식비(조식), 기숙사비, 등록비, 교재비, 접송비, 인솔비
불포함내역 : 왕복항공료, 개인용돈, 비자비, 수속비($200)
모집인원: 20명( 초급, 중급 2개반 구성)
숙사조건: 호텔 1인실, 개별 화장실, 샤워시설, TV, 전화, 책상, 침대등
준비서류: 여권, 여권용사진 6장, 신분증 복사본
신청마감: 2010년 6월 20일
항공기준: 인천국제공항 - 프놈펜 - 인천국제공항
신청방법: 캄보디아어단기연수 신청하기

캄보디아 단기연수 가이드  
캄보디아어 단기연수는 미래 투자지인 캄보디아를 알고, 배우기 위한 과정으로, 언어연수및 시장조사를 겸한 전문가 육성 과정입니다.

이번에 실시되는 캄보디아어 단기연수는 한국에선 처음으로 실시되는 과정으로 단순히 캄보디아어를 배우는 것에만 극한하지 않고, 좀 더 현실감 있는 살아있는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여, 자기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단기연수의 특징을 정리하면,
1. 캄보디아수업은 매일 오전 4시간씩 한국교육센터에서 실시
2. 매주 금요일은 팀별 주제 연구발표 실시.
3. 주말을 이용, 주요지역 탐방가능(개별활동).
4. 오후와 야간시간을 이용 한인업체 대표자와 대화의 시간 마련( 3차례 ).

왜 캄보디아인가 ?  
국내 처음 실시되는 캄보디아어 단기연수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실시됩니다. 현시점에서 급속히 우리나라와 가까워지는 나라 캄보디아, 우리나라 기업들도 상당수 캄보디아진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국기업들이 캄보디아를 주목하는 이유를 왕동원 KOTRA프놈펜무역관장님의 이코노믹리뷰에 올린 글로 살펴봅니다.
 

  캄보디아 메콩강 경제벨트 중심 부상
  인도차이나의 젖줄인 메콩강을 중심으로 한 경제벨트가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하고 있다. 중국 티베트에서 발원하여 윈난성을 거쳐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및 베트남을 관통하는 메콩강 유역을 구성하는 중국과 아세안 5개국은 지난 7월 중국 쿤밍에서 개최된 대(大) 메콩강 유역 경제협력 회의를 통해 메콩강 경제벨트 구축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박차를 가하기로 합의하였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 베트남, 라오스와 군사정권이 지배함으로써 대외적인 압력에 시달리고 있는 미얀마, 그리고 비교적 안정적인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로 구성된 메콩강 유역은 장기간 혼돈의 시대를 거쳐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아세안 10개 회원국 중 후진 4개국으로 분류되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이 포함된 메콩강 경제벨트에 대해 중국이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메콩강 유역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대(大) 메콩강 유역 경제협력 회의를 통해 메콩강 경제유역의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총 1500km에 달하는 고속도로를 2008년까지 완공하고 2012년까지 역내 5개 고속도로를 개통하는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250억달러를 투자키로 확정하였다. 아울러 역내 관광 및 비즈니스맨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이른 시일 내 광역 공동비자를 도입하고 일부 국가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수력전기 매매 활성화 등의 합의를 보았다.

  특히 중국과 아세안 간 자유무역협정이 2005년 7월 20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총 7445개 품목에 걸쳐 단계적인 관세인하 조치가 이미 발효되었는데, 이들 관세인하 대상품목은 중국과 아세안간 교역의 95%에 해당된다. 여기에 중국은 메콩강 유역의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로부터 수입되는 품목에 대해 2006년부터 우대관세를 적용하는 혜택을 부여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메콩강 경제벨트는 단일 경제공동체로 손색이 없게 되었다.

  중국이 아세안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는 배경에는 동남아지역 경제를 사실상 화교자본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중국경제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과 메콩강은 중국의 대 아세안 시장 공략에 물류측면에서도 상당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외에도 안보적인 측면에서도 중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같이 서서히 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경제벨트의 중심 축에 캄보디아가 있다.

  인도차이나 중심부에 소재하고 있다는 지정학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가장 적극적인 시장개방 정책을 취하고 있어 동남아 진출 기반 구축을 노리는 국가에 있어 캄보디아는 훌륭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중국은 대(大) 메콩강 유역 경제협력 회의 기간 중 개최된 중국과 캄보디아 간 정상회담을 통해 캄보디아에 총 4억달러에 달하는 유·무상 원조와 투자 프로젝트를 제공키로 합의하였는데, 1억달러 규모의 유·무상 원조와 3억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 프로젝트에는 캄폿(Kampot)주의 프놈 캄차이(Phnom Chay)지역에 180메가와트급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포함됨으로써 캄보디아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인 전력문제 해결에 중국이 전면에서 지원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캄보디아'하면 킬링필드라는 나쁜 이미지부터 연상되나, 사실은 한때 인도차이나를 지배했던 앙코르 제국의 후손으로서 ‘앙코르 와트’라는 세계 문화유산을 보유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많은 나라라고 볼 수 있다. 1997년까지 지속된 오랜 내전을 거치면서 대부분의 국내산업이 황폐화되어 아직까지도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훈센정부의 지도아래 적극적인 시장개방 정책을 취함으로써 많은 외국기업들이 몰려 오고 있는 중이다.

   과거에는 다자간 섬유협정의 쿼터규제를 피할 목적으로 외국인 투자진출 업체 중 대부분을 섬유업종이 차지했지만 2005년 1월부터 발효된 섬유 쿼터제 폐지 이후에는 여타 제조업 분야에도 투자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진출 업체의 입장에서 캄보디아가 보유한 장점은 아래의 3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동남아시아의 중심부에 소재해 동남아 시장 공략의 거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캄보디아는 인구 5억5000만 명의 10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동남아국가연합(ASEAN)에 1999년 가입했는데, 아세안 자유무역지대(AFTA)의 관세인하 스케줄에 따라 캄보디아의 대 아세안 수출품에 대한 관세는 2010년까지 0~5%로 인하되며, 2018년에는 역내 교역에 대한 관세가 완전 철폐될 예정이다.

   둘째, 캄보디아는 미국의 헤리티지 재단에서 매년 발표하는 경제자유지수가 2003년 기준 170개국 중 35위에 기록될 정도로 폭 넓은 시장개방 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국가라는 점이다. 이는 일본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태국(40위), 말레이시아(72위), 인도네시아(99위), 베트남(135위), 라오스(153위) 등 인근 국가와 비교해도 캄보디아의 경제자유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저개발국가가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빈약한 사회 인프라 문제가 심각하기는 하지만, 다른 저개발국과 달리 적극적인 시장개방 정책을 근간으로 하여 빠른 속도로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다.

   셋째, 캄보디아는 다른 국가에 비해 상당히 양호한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산업화가 이제 초기단계에 있어 숙련노동력을 확보하는 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노동자들의 근로의욕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임금 수준은 태국의 절반 정도로 저렴하다. 또한‘앙코르 와트’라는 세계적 문화유산을 보유한 국가로서‘앙코르 와트’방문객이 2004년에 10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방문 관광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평가할 만하다.

   한국기업의 과도한 투자진출 집중으로 이미 문제점을 양산하고 있는 중국이나 베트남 등 사회주의 국가와 미국으로부터 경제제재 조치를 받고 있는 미얀마, 국내산업 기반이 극히 취약한 라오스와 비교하여 캄보디아는 정치·사회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경제구조적인 측면에서도 이들 국가와 비교하여 양호한 조건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시장개방 정책을 배경으로 미국이나 유럽 등 주요 수출대상국과 선린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빈국으로 분류되는 캄보디아에 대해 보다 많은 관세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회수출기지로서의 활용가치는 물론 중국과 아세안 간 자유무역협정을 활용한 중국 및 아세안 시장 공략 전진기지로서도 충분한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메콩강 경제벨트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두 가지 측면에서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메콩강 경제벨트의 철도, 도로, 항만, 전력, 통신, 수상물류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이고, 두 번째는 비교적 양호한 외국인 투자환경과 저렴한 노동력, 양질의 토양 및 기후조건을 활용하는 투자진출을 통해 캄보디아를 해외 생산기지로 활용하는 것이다. 해외 투자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국내기업은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한 메콩강 경제벨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왕동원 KOTRA 프놈펜 무역관장


한국교육센터 안내  

한국교육센터는 2007년 4월에 만들어진 캄보디아인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인의 캄보디아어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센터입니다. 언어교육이외에, 사물놀이등 한국을 이해할수 있는 교육과정과 캄보디아인의 IT 기술교육을 전수하는 등 고용사업체에 맞는 맟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교육을 통해 한캄양국간의 국민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교육센터 정면 모습

G G P호텔 숙사 안내  
G G P호텔 전경


이번 단기연수에 사용되는 숙사는 GGP호텔로, 한국교육센터에서 약 도보로 5분 거리에 떨어진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입니다.

숙사 특징
  1) 1인실 호텔로, 올해 만들어져서 방안 시설이 좋고, 깨끗합니다.
  2) 숙사측에선 방안청소를 제공합니다.
  3) 24시간 온수를 쓸 수 있습니다.
  4) 방에 냉장고가 설치되어 생활이 편리합니다.
  5) 연수기간중 개인사정에 의한 중간 퇴실시 환불불가합니다.

캄보디아어 단기연수 수업일정안내  

연수수업 특징
  1) 2개반 구성: 초급, 중급
  2) 각반 인원: 10명 좌우 ( 분반후 결과에 따라 1개반에 학생이 편중되는 경우 10명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
  3) 수업은 매일 08:00 - 12:00 진행됩니다.

단기연수 규정안내  

연수수업 특징
  1) 단체혜택 요금가격으로 연수가 진행되므로, 학비와 숙사비 등 기타경비를 나누어서 납부할 수 없습니다.
  2) 수업시작후 개인사정으로 연수중단시, 연수경비는 반납되지 않습니다.
  3) 연수기간중 일시적인 개인여행을 하더라도, 숙사비는 납부해야 합니다.